조병호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요약한 글을 올립니다
좀 더 쉽게 성경을 알고자 함에 목적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포스팅합니다
<성경전체를 10분으로 요약한 스토리>
1. 아브라함의 모리아산 번제
아브라함이 이삭과 번제를 드리러 간다
번제는 나무와 불은 준비했는데 어린양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이미 이삭은 번제가 무엇인지 알고있다.
노아때부터 내려왔던 번제의 제물은 짐승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물이 이삭이다
이삭에게 사실을 이야기 할 수 없었던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셨다라고 한다
아버지가 아들을 묶는 순간 이번에는 제물이 자신인 것을 알계되었다.
생명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생명을 가져가신다는 것을 깨달은 이삭은 순종했다
이삭이 순종하는 그 순간 아브라함이 날카로운 칼끝으로 이삭을 죽이려는 순간
(고통을 덜 느끼게 하기위해 칼 끝을 날카롭게하였다.)
하나님께서 심장이 터질 듯이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다급해 지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칼을 멈추게 하고
친히 준비하신 어린야으로 제사를 드리도록 하였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마음을 보셨다.
2.모세가 시내산에서 제사장나라를 만들고 5가지 제사를 세움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시내산에서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5가지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림
회막에서 제사를 드린다
언약궤 - 지성소 / 휘장으로 가려져 있다
3.다윗과 솔로몬이 예수루살렘 성전을 지음
휘장 천막을 거두어내고 건물로 성전을 지었다.
건물안에 지성소, 성소 휘장으로 나뉘고 건물밖에는 이방인의 뜰이 있다.
이방인의 뜰은 스바여왕들 같은 이방인이 와서 성전을바라보고 기도하는 장소이고
성소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늘 하나님께 다가가서 5가지 제사를 드리는 곳
지성소는 오직 대제사장이 휘장을 열고 일년에 한번 목숨걸고 하나님의 용서를 얻어나오는 곳
4.다이루었다 - 성전 휘장이 찢어지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다 이루었다" 하심은
아브라함 때부터 해오던 제사 번제를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성자 예수님께서 다 지게 하심으로 이제 더이상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게 하셨다.
그렇기에 대제사장이 지성소를 들어갈 필요가 없어졌기에 휘장을 찢으셨다. [와~~우]
예수님이 왕같은 대제사장이고 하나님의 어린양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십자가는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손으로 짓지 아니한 하늘 지성소'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계획이시다.
5.바울이 "너희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면 우리몸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
곧 교회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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